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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헤럴드경제]국내 최대, 최고층 갤러리 창원에 생긴다     2009/11/24




한국적 추상회화를 선보여온 원로작가 하종현(74)이 경남 창원에 새로 문을 여는 갤러리블루닷엠(대표 박이찬국)에서 개인전을 갖는다. 오는 28일 창원시 두대동 주상복합건물 시티세븐(The City7) 43층에 들어서는 블루닷엠은 면적 924㎡(280평)에 달하는 초대형 갤러리. 일본 도쿄의 롯본기힐스 52~53층에 위치해 '고공(高空) 미술관' 모리아트센터를 벤치마킹한 갤러리로, 국내 상업 갤러리 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다.

여타 갤러리와는 달리 밤 10시까지 문을 열며, 일반 관람객 외에 회원제를 도입해 회원에게는 미술강좌와 수장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펼친다. 박이찬국 대표는 "창원의 미래를 내다보고 만든 갤러리"라며 "내년에는 고공 아트페어도 열겠다"고 밝혔다.
  
갤러리 블루닷엠은 개관전으로 원로화가 하종현 초대전을 마련했다. 마대천 뒤에 물감을 듬뿍 발라 앞면으로 밀어나오도록 한 다음, 이를 누르거나 긁어내는 기법으로 제작한 '접합' 연작 등 신작 50여 점을 선보인다. 전시는 내년 1월31일까지. 055-238-6377
이영란 기자(yrlee@heraldm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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